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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이/야/기

지름신의 초강림 ㅡㅡ 알파 300(sony a300)

얼마전부터 손이 게속 근질거려 ... 죽을맛이었다
귀여운 D80을  버린지 몇개월  EPC로는 당췌 나의 아쉬움이
해결안되는 것이었다 ..(캠으로 셀카를 찍을수도 없는노릇이고ㅋㅋㅋ)
Epc 지름신으로 인해 (산지 이제 한달반이라구 ㅠㅠ) 자제 또자제를 가슴속에
외쳤지만 ㅡㅡ 내림굿을 받은나는 이미 지름신의 종일뿐이었다
거기다 이번달부터 카메라 등록하면 정품삼각대 11번가는 11프로 캐쉬백 포인트 
(이것때문에 싫어하던 ㅡㅡ 액티브X에 바탕화면에 11번가아이콘까지 깔았다ㅡㅡ;;)
이건 마치 호랑이가 날개를 달은격 ㅡㅡ
젠장 이걸 사야 내가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번특 들었다 ㅡㅡ ;;
결국 지르긴했지만 나름 반전있었다 ㅋㅋㅋ
지름신님이 내려주신건 a350  결국 지른건 a300 이었다.
이건 나의 엄청난 자제력으로 인해 생긴일 (어짜피 또 팔걸 그럼서  ㅡ ㅡ ;;;)
20여만원의 차를 세이브 했다 (우하하하 지름신선택을 거부햇다는것만으로 ㅋㅋㅋ 나이스 ㅡㅡ)
그나저나 이제 렌즈 지름신부터 악세사리 지름신이 수두룩이 접신을 시도
하실텐데 이를 어쩌나 앞이 캄캄하다 벌써부터 정품 가방신이 강림하시는 중 ㅡㅡ ;;;
이모병두 아니구 나두참 ㅡㅡ ;;